💵 금융 계산기

2026 연봉 계산기

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2026년 예상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을 즉시 계산합니다. 비과세액·부양가족 수를 반영하고, 희망 실수령액에서 세전 연봉을 역산할 수도 있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6.16 ⏱️ 작업 시간 약 20초 🔒 브라우저에서만 계산 · 입력값 저장 안 함

annual salary · 4대보험 · net pay

세전 연봉 → 월 실수령액

연봉과 비과세·부양가족을 입력하면 4대보험·소득세 공제 후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대기

세전 총 연봉(또는 역산 모드의 희망 월 실수령액)과 비과세액·부양가족 수를 넣으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과 연 실수령액이 계산됩니다.

연봉과 공제 정보를 입력하세요.

계약된 세전 총 연봉을 입력하세요.

🧾 공제 정보

식대(월 20만원 한도) 등 비과세 수당이 없으면 기본값을 유지하세요. 부양가족은 소득이 없는 동거 가족을 본인 포함해 입력합니다.

예상 월 실수령액 (세후) -
월 급여액 (세전)-
총 공제액-
연 실수령액-
연봉 입력 후 월 실수령액을 표시합니다.
4대보험 요율 국민연금 4.75% · 건강 3.595% · 장기요양 13.14% · 고용 0.9%
소득세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 근사 + 지방소득세 10%
처리 위치 서버 전송 없이 현재 브라우저에서 계산

2026 연봉 계산기 사용 가이드

채용 공고에 적힌 "연봉 6,000만원"을 12로 나누면 월 500만원이지만,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그보다 적습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이 4대보험과 소득세 공제입니다. 2026 연봉 계산기는 올해 예상 요율을 반영해 세전 연봉을 넣으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를 각각 빼고 남는 월 실수령액을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월 급여액(세전)은 연봉을 12로 나눈 값이며, 여기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차례로 공제하면 월 실수령액이 됩니다. 비과세액과 부양가족 수에 따라 공제액이 달라지고, 상단 토글로 희망 실수령액에서 세전 연봉을 역산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계산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경우

  • 계약 연봉으로 실제 월 실수령액을 미리 가늠하고 싶을 때
  • 4대보험과 소득세 공제 항목을 나눠서 확인하고 싶을 때
  • 이직 협상 시 희망 실수령액에 맞는 세전 연봉을 역산할 때

입력 전 확인

  • 연봉은 퇴직금 별도(12분할) 기준의 세전 총액으로 넣습니다.
  • 비과세액은 식대 등 월 단위 금액으로 입력합니다.
  • 부양가족 수는 소득 없는 동거 가족을 본인 포함해 셉니다.

사용 방법

  1. 계산 방향(세전 연봉 → 실수령액 또는 역산)을 토글로 선택합니다.
  2. 세전 연봉(또는 희망 월 실수령액)을 입력합니다.
  3. 월 비과세액을 입력합니다(없으면 0).
  4. 본인 포함 부양가족 수를 선택합니다.
  5. 월 실수령액·연 실수령액과 항목별 공제 내역을 확인합니다.
입력값세전 연봉(또는 희망 월 실수령액), 월 비과세액, 부양가족 수
출력값월 급여액(세전), 항목별 공제, 총 공제액, 월·연 실수령액
국민연금월 급여액 × 4.75% (기준소득월액 상한 월 637만원)
건강·장기요양·고용과세대상 × 3.595% / 건강보험료 × 13.14% / 과세대상 × 0.9%
소득세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 근사 + 지방소득세 10%

4대보험 공제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국민연금은 월 급여액(상한 월 637만원)을 기준으로 4.75%를 공제하므로, 월급이 상한을 넘으면 공제액이 일정 수준에서 고정됩니다. 건강보험(3.595%)과 고용보험(0.9%)은 월급에서 비과세액을 뺀 과세대상 금액을 기준으로,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해 산정합니다. 각 보험료는 10원 단위로 절사해 표시합니다.

소득세와 주의사항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 방식의 근사식으로, 과세대상 금액을 연 환산해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부양가족 1인당 연 150만원)를 적용한 뒤 누진세율과 근로소득세액공제를 반영해 월 단위로 환산합니다.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입니다. 실제 세액은 연말정산·추가 공제·건강보험 정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본 결과는 2026년 예상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 근사식에 기반한 추정치입니다. 확정 고시 요율, 회사별 비과세 항목·산정 기준, 연말정산 등에 따라 실제 실수령액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국세청·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 공식 자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범위
세전 연봉(또는 희망 월 실수령액)과 월 비과세액·부양가족 수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를 공제한 월·연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연말정산·추가 공제·건강보험 정산 등 개별 정산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월 급여액 = 연봉 ÷ 12. 국민연금 = 월급(상한 637만원) × 4.75%, 건강보험 = 과세대상 × 3.595%, 장기요양 = 건강보험료 × 13.14%, 고용보험 = 과세대상 × 0.9%.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 근사식, 지방소득세는 소득세 × 10%. 실수령액 = 세전 월급 − 공제 합계.
제한·면책
2026 예상 요율과 간이세액 근사에 기반한 추정치로 실제 공제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요율·간이세액은 정부 고시, 부양가족·비과세액, 회사 산정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입력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 출처·문구 검토일 2026-06-17 · 🔁 다음 검토 예정 2026-09-16

FAQ

2026 연봉 계산기는 어떤 요율을 적용하나요?

2026년 예상 4대보험 근로자 부담 요율을 반영합니다. 국민연금 4.75%(기준소득월액 상한 월 637만원),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13.14%(건강보험료 기준), 고용보험 0.9%를 적용하고,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 방식의 근사식,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로 계산합니다. 요율은 정부 고시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추정치입니다.

월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월 급여액(세전)은 연봉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여기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차례로 빼면 월 실수령액이 됩니다. 국민연금은 월 급여액(상한 637만원)을 기준으로, 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는 비과세액을 제외한 과세대상 금액을 기준으로 공제합니다.

비과세액과 부양가족 수는 왜 입력하나요?

식대(월 20만원 한도) 등 비과세액은 건강보험·고용보험·소득세의 과세 기준에서 제외되어 공제액을 줄입니다. 부양가족 수는 인적공제(1인당 연 150만원)로 소득세 과세표준을 낮춰 세금을 줄입니다. 두 값을 정확히 넣을수록 실제 급여명세서에 가까운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세전 연봉 역산(실수령액 → 연봉) 기능은 어떻게 쓰나요?

상단 토글에서 '실수령액 → 세전 연봉' 모드로 바꾼 뒤 매달 받고 싶은 세후 금액을 입력하면, 같은 공제 로직을 역으로 탐색해 필요한 세전 연봉을 산출합니다. 이직 협상이나 희망 연봉 설정에 유용하며, 결과는 동일한 4대보험·소득세 추정치를 기반으로 한 근사값입니다.

이 계산기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참고용 추정치로만 사용하세요. 실제 공제액은 확정 고시 요율, 회사별 비과세 항목·산정 기준, 연말정산·추가 공제, 건강보험 정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회사 급여명세서와 국세청·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 공식 자료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세한 사용법은 가이드에서 — 연봉 실수령액 계산법 — 4대보험·세금 공제 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