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합치기
여러 사진을 한 장으로, 원본 크기 그대로.
가로·세로·격자로 이어 붙이고 PNG·JPG·WebP로 저장하세요.
PNG·JPG·WebP · 최대 24장
파일당 20MB, 전체 80MB · 여기에 끌어 놓아도 됩니다.
사진을 추가하면 미리보기가 나타납니다.
미리보기
체크무늬는 투명 영역입니다. 화면에는 축소해서 보여 주며, 실제 저장 크기는 픽셀 수로 확인하세요.
이럴 때 사진을 한 장으로 합치세요
- 긴 안내 화면 정리: 앱 사용법이나 예약 확인 화면을 순서대로 세로로 이어 붙여 한 파일로 전달합니다. 스크린샷의 작은 글씨는 원본 픽셀 유지와 PNG 저장을 이용해 불필요한 확대·축소를 피하세요.
- 변경 전후 비교: 수리 전후 사진이나 작업 결과 두 장을 가로로 나란히 둡니다. 서로 크기가 다르면 주변에 여백을 남길지, 같은 높이로 맞출지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제품·여행 사진 모음: 여러 장을 2열 또는 3열 격자로 배치합니다. 사진 비율이 달라도 자르지 않아 가장자리의 피사체를 보존하고, 빈 칸은 투명 또는 단색 배경으로 채웁니다.
합치기 전에 확인할 것
- 전달할 사진의 순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파일 이름 순으로 자동 정렬하지 않으며 추가된 목록의 순서대로 배치합니다. 앞·뒤 이동 버튼으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 글자·도표가 포함된 스크린샷은 PNG가 적합합니다. 사진 중심이라면 JPG나 WebP를 선택하고 저장본의 글씨와 가장자리를 다시 확인하세요.
- 투명 배경과 원본 크기를 함께 유지하면 사진 주변의 빈 영역도 결과 크기에 포함됩니다. 받는 서비스가 투명도를 표시하지 못하면 흰색 배경을 선택하세요.
- 개인정보가 보이는 사진은 공유 전에 직접 가리세요.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지만 저장한 완성본을 다른 곳에 전송하는 것은 별개의 행동입니다.
사진 합치기 사용법
- 사진 추가를 눌러 PNG·JPG·WebP를 고르거나 파일을 작업 영역에 끌어 놓습니다. 한 번 더 추가하면 기존 목록 뒤에 붙습니다.
- 세로·가로·격자 중 목적에 맞는 배치를 고릅니다. 격자를 선택했을 때만 2열·3열 설정이 나타납니다.
- 원본 픽셀 유지 또는 너비·높이 맞추기를 고릅니다. 목록에서 앞으로·뒤로 버튼을 눌러 사진 순서를 조절하고 필요 없는 사진은 삭제합니다.
- 필요하면 간격·배경·저장 설정을 펼쳐 여백과 색을 고릅니다. 정해진 값 외의 간격은 커스텀에서 0~200px 정수로 입력합니다.
- 미리보기와 실제 출력 픽셀 수를 확인하고 이미지 저장을 누릅니다. 투명 배경은 PNG·WebP, 흰 배경의 사진은 JPG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내려받은 파일을 다시 열어 글자 크기·방향·순서를 확인합니다. 원본은 바뀌지 않으므로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설정을 고쳐 다시 저장하세요.
입력·출력 규격
| 항목 | 지원 범위 |
|---|---|
| 입력 | PNG·JPG·WebP, 최대 24장 |
| 파일 크기 | 파일당 20MB, 전체 80MB 이하 |
| 원본 픽셀 | 총 6,400만 픽셀, 한 변 16,384px 이하 |
| 결과 크기 | 총 3,200만 픽셀, 한 변 16,384px 이하 |
| 배치 | 가로·세로·2열·3열 격자, 중앙 정렬 |
| 간격·바깥 여백 | 각각 0~200px |
| 저장 | PNG·JPG·WebP 정지 이미지 |
| 투명도 | PNG·WebP 지원, JPG는 흰색으로 합성 |
원본 크기 유지와 크기 맞추기의 차이
960×540px 사진과 600×300px 사진을 간격 없이 가로로 합치면, 원본 크기 유지는 1,560×540px가 됩니다. 작은 사진은 세로 가운데에 놓이고 위아래에 여백이 남습니다. 너비·높이 맞추기는 두 사진의 높이를 540px로 맞추므로 작은 사진이 1,080×540px로 확대되어 결과는 2,040×540px가 됩니다. 두 결과는 배치 정책의 차이이며, 더 큰 파일이 더 선명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세로 배치의 크기 맞추기는 가장 넓은 사진의 너비를 기준으로 비율을 유지합니다. 격자는 가장 넓은 너비와 가장 높은 높이로 같은 크기의 칸을 만들고 사진 전체를 넣습니다. 사진을 겹치거나 자르지 않으므로 비율 차이가 크면 빈 영역이 늘어납니다.
저장 품질과 처리 한계
PNG 저장은 결과 픽셀을 손실 압축하지 않지만 크기 맞추기로 이미 확대·축소한 사진을 원래의 선명도로 되돌리지는 못합니다. JPG·WebP 품질 슬라이더는 파일 크기와 손실 압축 정도에 영향을 주며 PNG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파일 크기는 사진 내용과 브라우저 인코더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본 픽셀 유지란 배치할 때 사진의 가로·세로 크기를 바꾸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원본 파일의 바이트·EXIF·ICC 프로파일까지 복제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색 해석과 투명 픽셀 반올림은 브라우저 처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업이 너무 크면 사진 수나 원본 해상도를 줄이고, 다시 추가해 보세요. 오류가 표시되는 동안 이전 미리보기 저장은 막아 잘못된 파일을 받는 일을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크기가 서로 달라도 잘리지 않나요?
네. 기본인 원본 픽셀 유지는 각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그대로 사용하고 가운데에 배치합니다. 작은 사진 주변과 격자의 남는 칸에는 선택한 배경이 보입니다. 너비·높이 맞추기를 선택하면 비율을 유지해 크기를 조절하며 사진을 자르지 않습니다. 작은 사진은 확대되어 흐려질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하려면 어떤 형식으로 저장하나요?
배경을 투명으로 두고 PNG 또는 WebP로 저장하세요. 원본에 투명 영역이 있으면 함께 유지됩니다.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채웁니다. 흰 배경이 원래 들어 있는 사진을 자동으로 누끼 따는 기능은 아니므로 배경 제거 도구를 먼저 사용하세요.
몇 장까지 합칠 수 있고 저장 크기에 제한이 있나요?
최대 24장, 파일당 20MB, 전체 80MB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원본의 총 픽셀 수는 6,400만, 결과는 3,200만 픽셀과 한 변 16,384px까지입니다. 제한을 넘으면 임의로 축소하지 않고 안내합니다. 사진을 나누거나 먼저 크기를 줄여 다시 추가하세요. 기기 메모리에 따라 더 작은 작업도 처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거나 원본 파일이 바뀌나요?
선택한 사진의 합치기와 저장 파일 생성은 현재 브라우저에서 수행합니다. 이 도구는 사진 파일을 서버에 보내거나 원본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새 결과 파일만 다운로드하며, 탭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작업 내용은 사라집니다. 완성본을 저장한 뒤 페이지를 닫으세요.
휴대폰 사진 방향과 움직이는 이미지도 유지되나요?
휴대폰 JPEG의 EXIF 방향은 브라우저가 해석한 방향으로 배치합니다. PNG·JPG·WebP 입력을 지원하지만 애니메이션은 정지 이미지 한 장으로 처리되며 움직임을 보존하지 않습니다. 저장 과정에서 EXIF와 원본 색상 프로파일 등 메타데이터는 보존하지 않으므로 인쇄용 색 관리나 원본 메타데이터 유지가 필요한 작업에는 별도 편집기를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