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계산기

ETF 수익률 비교 계산기

두 ETF를 검색하거나 직접 입력하고, 같은 투자금·기간·세금 가정 아래 누적 그래프와 KPI로 기대수익률·총보수·배당 차이가 장기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6.15 ⏱️ 작업 시간 약 1분 🔒 브라우저에서만 계산 · 입력값 저장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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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ETF 동일 조건 비교

공통 투자 조건은 한 번만 입력하고, ETF A와 ETF B의 수익률·총보수·배당 가정만 바꿔 같은 축의 그래프와 KPI로 장기 결과 차이를 봅니다.

대기

공통 초기 투자금·월 적립액·기간·물가를 입력하고, ETF A와 ETF B를 검색하거나 수익률·총보수·배당률을 직접 입력하세요.

값을 입력하세요.
ETF A ETF A
예시 데이터
선택 ETF 파라미터 자동 채움 · 편집 가능
연 기대수익률
%
연 총보수(TER)
%
연 배당수익률
%
총 납입 원금입력 후 표시
총 수익금입력 후 표시
최종 평가금액입력 후 표시
현재가치 환산입력 후 표시
ETF B ETF B
선택 ETF 파라미터 자동 채움 · 편집 가능
연 기대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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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총보수(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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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배당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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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납입 원금입력 후 표시
총 수익금입력 후 표시
최종 평가금액입력 후 표시
현재가치 환산입력 후 표시

예시·참고용 ETF 스냅샷입니다. 실제 수익률·총보수·배당률과 다를 수 있으니 각 운용사 투자설명서로 확인하세요. ETF 상품 추천이 아닙니다.

입력 후 표시
ETF A 세후 평가액ETF A 결과
ETF B 세후 평가액ETF B 결과
세후 평가액 차이차이 표시
실질가치 차이차이 표시
입력 후 두 ETF의 세후 평가액과 차이, 우위 방향을 표시합니다.
세후 평가액 차이 ETF A 평가액 − ETF B 평가액 (세후)
계산 기준 동일 투자 조건 · ETF별 수익률/총보수/배당
처리 위치 서버 전송 없이 현재 브라우저에서 계산

ETF 수익률 비교 계산기 사용 가이드

ETF 수익률 비교 계산기는 두 ETF를 같은 투자 조건에서 나란히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ETF 티커(예: SPY, QQQ)를 검색하면 예시 데이터의 5년·10년 평균 수익률, 총보수, 배당률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검색 없이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초기 투자금, 월 적립액, 투자 기간, 물가상승률은 공통으로 두고 ETF A와 ETF B의 기대수익률·총보수·배당수익률만 바꾸면, 같은 축으로 고정된 누적 막대그래프 두 개와 ETF별 KPI 카드, 세후 평가액 차이, 실질가치 차이, 우위 방향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ETF 순위를 매기거나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비교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가정의 차이를 계산한 값입니다. 실제 ETF 선택에는 추종 지수, 환율, 추적오차, 유동성, 분배금 정책, 상장 국가, 계좌 종류, 투자 기간, 매수 시점이 모두 영향을 줍니다. 결과는 투자 결정 전 후보를 정리하는 참고 자료로만 사용하세요.

이 도구가 필요한 경우

  • 총보수가 낮은 ETF와 배당수익률이 높은 ETF 중 장기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고 싶을 때
  • 같은 월 적립액으로 5년, 10년, 20년 비교를 하며 작은 수익률 차이의 누적 효과를 보고 싶을 때
  • SPY와 QQQ, VOO와 IVV처럼 두 ETF의 가정을 보수적으로 조정해도 우위가 유지되는지 민감도를 확인하고 싶을 때

계산 전 확인

  • ETF A와 ETF B는 같은 통화, 같은 투자 기간, 같은 납입 시점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기대수익률, 배당수익률, 총보수의 기준 연도가 서로 다르면 결과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 ETF의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보수·중립·낙관 시나리오를 나눠 보세요.

사용 방법

  1. 공통 초기 투자금과 월 적립액, 투자 기간, 물가상승률을 입력합니다.
  2. ETF A를 티커로 검색해 선택하거나 기대수익률·총보수·배당률을 직접 입력합니다.
  3. ETF B도 같은 방식으로 검색하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4. 배당금 재투자, 배당소득세(15.4%), 양도소득세(22%) 토글을 두 ETF 공통으로 켜고 끕니다.
  5. 같은 축의 두 그래프와 KPI, 우위 판정·평가액 차이를 보고 각 가정을 바꿔 비교합니다.
공통 입력값초기 투자금, 월 적립액, 투자 기간, 물가상승률, 배당 재투자·세금 토글
ETF별 입력값티커 검색(5년·10년 평균) 또는 연 기대수익률, 총보수, 배당수익률 직접 입력
출력값ETF별 누적 그래프·KPI, 세후 평가액, 우위 방향, 명목 차이, 실질가치 차이
세금 가정배당세 15.4%, 양도차익세 22%를 두 ETF에 동일하게 토글 적용
데이터 출처Toolvil 내장 예시 ETF 스냅샷 · 외부 실시간 시세 의존 없음
처리 위치브라우저 로컬 계산

검색·그래프·KPI 활용

두 ETF를 검색하면 예시 데이터의 5년·10년 평균 수익률, 총보수, 배당률이 각 칸에 채워지고, 값은 언제든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두 누적 막대그래프는 세로축 최댓값을 같은 값으로 고정해, 같은 축에서 막대 높이를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각 막대는 매년 총 납입 원금 위에 세후 배당, 세후 평가차익, 세금을 쌓아 어느 요소가 자산을 키우고 줄이는지 보여주고, ETF별 KPI 카드는 총 납입 원금, 총 수익금, 세후 최종 평가금액, 현재가치 환산 금액을 정리합니다.

배당 재투자와 세금 토글

배당금 재투자 토글을 켜면 세후 배당이 다시 투자되어 두 ETF 모두 복리에 더해지고, 배당소득세 토글을 켜면 매년 배당에 15.4%가 적용됩니다. 양도소득세 토글은 투자 종료 시점의 가격 상승분(평가차익)에만 22%를 적용하며, 배당으로 받은 현금은 이미 배당세 대상이므로 양도세 과세 기준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세금 토글을 켜면 그래프 막대 높이는 그대로 둔 채 줄어든 만큼이 분홍색 세금 띠로 표시되어, 두 ETF가 세금에 얼마나 민감한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동일 조건 비교가 중요한 이유

ETF 비교에서는 투자금, 기간, 적립 주기가 다르면 수익률이나 총보수의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이 계산기는 공통 조건을 한 번만 입력하게 해서 ETF별 차이가 기대수익률, 총보수, 배당 가정에서만 나오도록 구성했습니다. 총보수가 낮은 ETF가 항상 이기는 것도, 배당수익률이 높은 ETF가 항상 유리한 것도 아니므로 여러 수익률 시나리오를 함께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와 검토 기준

계산 로직은 사용자가 입력하거나 선택한 ETF 가정만 사용하며, 검색 데이터는 외부 실시간 시세가 아니라 내장 예시 스냅샷입니다. ETF의 비용, 분배금, 비교 방식에 대한 주의 문구는 Investor.gov의 ETF 안내와 FINRA Fund Analyzer 설명을 기준으로 2026-06-15에 검토했고, 다음 재검토일은 2026-12-14입니다.

이 도구는 ETF 상품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수익률, 총보수, 추적오차, 환율, 세금, 계좌 종류, 매수 시점, 시장 변동은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범위
두 ETF의 기대 수익률, 총보수, 배당, 적립 조건 등 사용자가 입력하거나 선택한 가정을 동일한 적립·세금 조건에서 비교합니다. 실시간 시세나 실제 상품 데이터는 사용하지 않으며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두 ETF를 같은 월 적립액·기간·세금 가정으로 각각 복리 시뮬레이션하고, 명목·실질 누적 평가액과 차이를 공유 Y축 차트로 비교해 승자를 표시합니다.
제한·면책
ETF 상품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비교 품질은 사용자가 입력한 가정에 따르며, 실제 수익률·총보수·추적오차·환율·세금·계좌 종류·매수 시점·시장 변동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입력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 출처·문구 검토일 2026-06-15 · 🔁 다음 검토 예정 2026-12-14

FAQ

ETF A와 ETF B는 실제 종목을 검색해서 넣나요?

네. SPY, QQQ, SCHD 같은 티커를 검색하면 예시 데이터의 5년·10년 평균 수익률, 총보수(TER), 배당수익률이 각 칸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검색 없이 수익률·총보수·배당률을 직접 입력해 가상의 두 ETF를 비교할 수도 있고, 자동 채움된 값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두 ETF를 같은 차트 기준으로 비교하나요?

두 그래프의 세로축(평가금액)을 같은 최댓값으로 고정해 같은 축에서 막대 높이를 직접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공통 초기 투자금, 월 적립액, 투자 기간, 물가, 배당 재투자·세금 토글도 두 ETF에 똑같이 적용되어, 차이는 오직 각 ETF의 기대수익률·총보수·배당 가정에서만 나옵니다.

총보수(TER) 0.1% 차이가 장기 결과에 큰 영향을 주나요?

네, 큽니다. 총보수는 매년 기대수익률에서 빠지는 비용처럼 작용해, 작은 차이도 복리와 만나면 20~30년 뒤 수백만 원 이상의 자산 격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저보수 ETF끼리 비교하면 비용의 위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당률이 높은 ETF가 항상 더 유리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배당이 많으면 배당소득세(15.4%) 부담이 커져 세후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배당세 토글을 켜고 끄며 비교하면, 배당은 적지만 주가 상승률이 높은 성장형 ETF가 세금 이연 효과로 장기적으로 앞서는 경우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위 결과가 나오면 그 ETF를 사면 되나요?

아니요. 결과는 입력한 가정의 산술 비교일 뿐이며 ETF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투자는 추종 지수, 환율, 추적오차, 유동성, 분배 정책, 계좌 종류, 세금, 투자 목적과 위험 성향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차이가 작다면 실제 비용·세금으로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